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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맑고 공기좋은 청정지역
    딸기의 본고장

    경남 거창서변마을


    소개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의 숨결을 간직한 곳으로서 생태수목원과 자연휴양림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위치한 금원산생태수목원은 희귀·특산식물(1,500여종)의 수집·보존·연구·전시를 목적으로 조성되있으며 만병초원, 암석원, 구상나무종보존원, 수국원 등 다양한 주제원과 숲체험교육장, 방문자센터가 있다. 그 밖에 자연경관을 편하게 관찰할 수 있는데크로드가 있다.

    금원산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숲속수련장 등 숙박시설과 야영장, 야외쉼터, 공연장, 관찰데크, 대피소 등 각종 편의시설, 화장실, 샤워장 등 위생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숲속음악회와 얼음축제 등 다양한 산림문화·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소재지 : 경남 거창군 위천면 금원산길 412 / 대표전화 055-254-3971
    ◾ 홈페이지 : https://www.foresttrip.go.kr/indvz/main.do?hmpgId=ID02030077

    유래

    금원산(金猿山 1,353m)은 위천면 상천리에 있는 덕유산의 가지이다. 옛 감음(感陰·感隱) 고현(古縣)의 주산이다. 산 가운데 금원암이 있다.전하는 말에 따르면 옛날 금원숭이가 하도 날뛰는 바람에 한 도승이 그를 바위 속에 가두었다 한다. 그 바위는 마치 원숭이 얼굴처럼 생겨 낯바위라 하는데 음의 바꿈으로 납바위라 부르고 있다. 금원산의 본디 이름은「검은 산」이다. 옛 고현의 서쪽에 자리하여 산이 검게 보인데서 이름하였다. 이 산은 금원암을 비롯하여 일암(一岩), 일봉(一峰), 일곡(一谷)이 모두 전설에 묶여 있는 산이다. 비 내림을 미리 안다는 지우암(知雨岩), 달암 이원달 선생과 그의 부인 김씨와 얽혀 이름한 금달암(金達岩), 효자 반전이 왜구를 피해 그의 아버지를 업고 무릎으로 기어 피를 흘리며 올랐다 하는 마슬암(磨膝岩), 중국의 5대 복성중 하나로서 감음현을 식읍으로 받아 입향한 서문씨(西門氏)의 전설이 얽힌 서문가(西門家) 바위, 하늘에서 세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하였다 하는 선녀담(仙女潭)들이 널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