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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맑고 공기좋은 청정지역
    딸기의 본고장

    경남 거창서변마을


    거창사과의 역사/유래

    사과나무의 원산지는 발칸반도로 알려져 있으며 이 원생종은 두 방향으로 진화되었는데 동쪽으로 중국 서부와 시베리아를 거쳐 우리나라까지 분포된 M. asiatica 계와 서쪽으로 유럽 남동부인 코카사스, 터키에서 2차 중심지를 형성한 M. sieversii 계가 그것이다. 이 계통은 유럽 전역으로 퍼져 유럽 자생종인 M. pumila 계로 분화하였고 이것에 육종적 노력이 가해져서 오늘날의 서양 사과인 M. domestica로 발전되기 이르렀다.

    BC 20세기경의 스위스 토굴 주거지에서 탄화된 사과가 발굴된 것으로 보아 서양 사과는 4,000년 이상의 재배 역사를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스 시대에는 재배종, 야생종을 구분한 기록이 있고 접목 번식법이 이미 소개되어 있을 정도로 재배 기술이 진보되었다. 로마시대에는 Malus 또는 Malum이란 명칭으로 재배가 성행하였고 그 후 16-17 세기에 걸쳐 유럽 각지에 전파되었다.

    17세기에는 미국에 전파되었고 19세기 초까지는 영국이 세계 최대 생산국이었으나 19세기말에 들어서는 미국에서 육종이 성행하여 최대의 생산국이 되었으며 20세기에는 칠레 등 남미 각국에 전파되었으며 현재는 러시아가 세계 최대 생산국이다.

    일본에는 1864년 명치 개척사가 미국에서 국광, 홍옥 등의 품종을 도입하여 재배를 시도하였고, 우리나라는 1906년 일본으로부터 재차 국광, 홍옥을 도입하였다.

    우리나라 사과의 역사
    우리나라 사과의 역사
    1103 우리나라에서는 예로 부터 재래종 사과인 "능금"을 재배해 옴
    "계림유사"에 의하면 고려중엽에는 "林擒"으로 표기
    1766 홍만선의 "山林經濟"에 사과재배법 기록
    사과는 이조 중기 효종때 중국에서 전래되었다는 기록도 있으나 개량된 사과가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역사가 그리 깊지 않음
    1884 외국 선교사들에 의한 개량사과 재식
    1901 윤병수씨 미국 선교사를 통하여 다량의 사과묘목을 들여와 원산부근에 과수원을 조성 좋은 성과를 거둠 "國光","紅玉" 도입
    "경제적 재배의 시작"
    1906 뚝섬에 원예모범장 설치 - 각종 과수의 개량품종 도입하여 품종비교 및 재배시험 수행함과 동시에 모범재배와 육묘도 실시
    "과수재배의 국가적 기초 확립"
    1958 "원예시험장" 설립 과수연구를 본격적으로 수행
    1972 왜성사과 보급 우리나라 사과재배의 전환점 마련
    1987 국내 육성 품종인 "紅露"" 秋光" "甘紅" "華紅" 선발
    1991 "대구사과연구소" 설립
    1995 국내 육성 품종인 "暑光" 선발
    1996 M.9 자근묘에 의한 수관완성묘 생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