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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맑고 공기좋은 청정지역
    딸기의 본고장

    경남 거창서변마을


    소개

    아림 예술제는 가야, 신라, 백제 권에 자리했던 찬란한 전통문화예술을 계승·발전시키고 우리 지역 고유의 향토문화를 보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1960년 이석화, 유순영 등에 의해 최초로 개최되었습니다.

    아림 예술제는 현재(2002년) 34회를 맞이하고 있는 유서 깊은 우리 지역 향토문화축제입니다. 50년대 초 내 고장의 문화를 아끼고 전승하려는 문화의식이 싹트기 시작한 후 선현들의 슬기와 정성으로 이어져온 값진 문화 유산의 토대 위에 지역 문화 예술을 진흥하고 주민들의 체험의 장을 만들기 위하여 1982년 10월부터 개최된 군민의 날 행사와 함께 하는 지역 축제입니다.

    행사내용

    개회식, 불교의식, 유교의식, 지신밟기, 민속놀이,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대동제 아치사르기, 귀밝이술마시기, 부럼먹기

    기타내용

    • 시민축제마당 : 패러글라이팅, 축하비행, 군민노래자랑, 문학의 밤
    • 민속공연 : 국악경연대회, 민요경창대회
    • 청소년축제마당 : 청소년 한마음가요제, 어린이 연극제
    • 경연대회 : 군민 바둑대회 외 10개 행사
    • 전시 : 시도예전 외 8개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