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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맑고 공기좋은 청정지역
    딸기의 본고장

    경남 거창서변마을


    거창사과의 특징

    거창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사과다. 매년 11월 열리는 거창사과축제가 이곳을 사과의 고장으로 각인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사방이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거창은 일교차가 큰 청정산골로 사과 재배의 최적지이다. 소백산맥중령 경상남도의 최북단에 위치한 동쪽은 두리봉(1,135m), 서쪽은 기백산(1.311m), 남쪽은 보록산(796m), 북쪽은 덕유산(1,594m)으로 둘러 쌓인 우리나라 남부지방에서 유일한 산간고원지대로 자연적 장벽인 1,000m 이상의 산들이 겨울철 북서풍과 여름철 남서풍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며, 연평균 기온이 12℃, 강우량이 811.6mm, 여름철 6월~9월 사이의 강우량이 연간 47% 집중되는 유리한 조건으로 품질 좋은 거창사과를 생산한다. 특히 과피의 색깔이 좋고 당도가 높으며 사질토양에서 재배되어 육질이 단단하고 과즙이 많기로 유명하다. 연간 26만 톤이 생산되는 거창 사과는 세계 각지로 수출되어 약 30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농촌지역의 맑은 아침이 연상되는 신선함을 강조하기 위해 거창이라는 지명에 '찬이슬'을 연계해 브랜드로 활용했다. 로고는 단순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거창 사과의 이미지를 우수성을 홍보해 소비자들이 즐겨 찾을 수 있도록 어울리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거창농업협동조합이 지난해 개발해 800여 농가가 사용하고 있다.

    거창사과 거창사과 거창사과
    • • 물 맑은 청정산간지역으로 사과재배의 최적지입니다.
    • • 기온의 일교차가 커서 색깔이 좋고, 당도가 높다.
    • • 사질양토에서 재배되어 육질이 좋고 과즙이다.
    • • 유기물 사용량이 많아 당도가 높고 향기가 좋다.
    • • 세계로 수출합니다.